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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1)
Next.js와 Supabase를 접고 다시 스프링으로

나는 회사에서는 자바와 스프링을 주로 쓰는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지만, 개인적인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있었다. 그래서 개발 속도가 빠르고 유지보수가 편한 기술 스택을 따로 알아보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Supabase와 Next.js로 프로젝트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개발 속도 측면에서는 꽤 만족스러웠다. Supabase와 Vercel을 사용하면 서버비용 0원으로 시작할 수 있었고 서버 관리 부담도 거의 없어서 꽤 괜찮다고 생각했다. 프리티어를 넘는 트래픽이 오면 25달러와 20달러 정도는 충분히 낼 만한 프로젝트가 되리라 착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프리티어를 겨우 넘었을 뿐인데 매달 약 50달러의 비용이 발생했고, MAU가 크게 늘지 않으면서 이 고정비가 계속 유지되었다..

Development 2025. 11. 1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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